[로마서 1-4장 요약]

요약: 로마서 1장~4장

O인사(1:1~7)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이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다는 것과,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따로 세우심을 받았음을 전한다.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다.

로마에 있는 모든 신도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빈다.

O바울의 로마 방문 계획(1:8~15)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여러분에게 가려고 한다.

나는 다른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열매를 거둔 것과 같이, 여러분 가운데서도 그것을 거두려고 했다.

나의 간절한 소망은 로마에 있는 여러분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

O복음의 능력(1:16~17)

복음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의가 복음 속에 나타나는 일은 오직 믿음에 근거하여 일어난다.

O사람이 짓는 갖가지 죄(1:18~32)

하나님의 진노가 사람의 불의함을 겨냥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난다.

하나님을 알만한 일을 하나님께서 환히 드러내 주셨다.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는데, 사람은 핑계를 댈 수 없다.

사람들은 남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고, 온갖 불의와 탐욕, 시기, 중상, 모략,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 불손, 오만, 자랑, 불효, 무자비한 자입니다.

O하나님의 공정한 심판(2:1~16)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 누구이든지 결국 자기를 심판하는 셈이다.

남을 심판하는 당신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런 일을 하는 사람에게 공정하게 내린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환난과 고통을, 선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을 내리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 없이 대하신다.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사람들의 비밀을 심판하실 그날에 드러날 것이다.

O유대 사람과 율법(2:17~3:8)

당신이 유대사람이라 자처하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율법을 자랑하면서 왜 율법을 어기는가?

남을 가르치면서 왜 자기 자신을 가르치지 않는가?

겉모양이 유대사람이라고 해서 유대사람이 아니라, 속사람으로 유대사람인 자가 유대사람이며, 율법의 조문을 따라 받는 할례가 아니라, 성령으로 마음에 받는 할례가 참 할례이다.

유대사람의 특권과 할례의 이로움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신실하지 못했다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없어지겠는가? 그럴 수 없다.

O사람은 모두 죄인이다(3:9~20)

유대사람이 이방 사람보다 나은가? 전혀 그렇지 않다.

다 같이 죄 아래 있음을 우리가 이미 지적하였다.

성경에 “의인은 없다. 한사람도 없다.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율법으로는 죄를 인식할 뿐이다.

O하나님의 의(3:21~31)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오는 것인데, 모든 믿는 사람에게 미치고, 아무 차별도 없다.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는 구원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굳게 세운다.

O아브라함의 믿음(4:1~12)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의롭다고 여기셨다.” 하였다.

그래서 행한 것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겨 주시는 사람이 받을 복을 다윗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덮어 주신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실 사람은 복이 있다.”

아브라함이 할례라는 표를 받았는데, 그것은 할례를 받기 전에 이미 얻은 믿음의 의를 확증하는 것이었다.

O믿음으로 약속을 주시다(4:13~25)

아브라함이나 그 자손에게 세상을 물려받을 상속자가 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믿음의 의로 된 것이다.

이 약속은 믿음에 근거한 것이다.

아브라함은 희망이 사라진 때에도 “너의 자손이 이와 같이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을 믿고 의심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능히 이루실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그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았다.

이 말은 아브라함만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까지도 위한 것이다.

예수는 우리의 범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살아나셨다.

참고: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Vng&articleno=15647049&categoryId=725703&regdt=20091024034911#ajax_history_home

Advertisements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