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9-12장 요약]

요약: 로마서 9장~12장

O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심(9:1~18)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분이 있고, 하나님을 모시는 영광과 하나님과 맺은 언약과, 율법과, 예배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

그리스도도 육신으로 그들에게서 태어나셨다.

그는 만물위에 계시며 영원토록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다.

그러너 이스라엘에서 태어났다고 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다 그의 자녀가 아니다.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자녀가 참 자손으로 여겨진다.

그것은 사람의 노력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에 달려있다.

O하나님의 진노와 자비(9:19~29)

토기장이가 흙 한 덩이로 귀한데 쓸 그릇과 천한데 쓸 그릇을 만드는 것 같이 하나님의 일도 그러하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보이시고 권능을 알리기를 원 하시면서도, 멸망 받게 되어있는 진노의 대상들에 대하여 꾸준히 참으시면서 너그럽게 대해 주시고, 영광을 받도록 예비하신 자비의 대상들에 대하여, 자기의 풍성하신 영광을 알리시고자 하셨더라도 어떤가?

하나님께서는 유대사람 가운데서 만이 아니라, 이방사람 가운데서도 우리를 부르셨다.

“‘너희는 내백성이 아니다’ 하고 말씀하신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라고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라고 하나님이 호세아의 글속에서 하신 말씀과 같다. 이사야는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을지라도, 남은 사람만이 구원을 얻을 것이다.”라고 외쳤다.

O이스라엘과 복음(9:30~10:4)

이방사람들이 의를 얻은 것은, 믿음에서 난 의이다.

이스라엘은 의의 율법을 추구하였지만, 그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다.

그들은 믿음에 근거하여 의에 이르려고 한 것이 아니라, 행위로 의에 이르려 했기 때문이다.

성경에 기록한 바와 같이 걸림돌에 걸려 넘어진 것이다.

“보아라, 내가 시온에,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를 둔다. 그러나 그를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율법의 끝마침이 되어서, 모든 믿는 사람에게 의가 되어 주셨다.

O만인이 구원에 이른다.(10:5~21)

“하나님의 말씀은 네게 가까이 있다.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하는 말씀은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다.

당신이 만일 예수는 주님이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

사람은 마음으로 믿어서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해서 구원에 이르게 된다.

성경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한다.

차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님이 되어 주시고,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풍성한 은혜를 내려 주신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된다.

O이스라엘의 남은 사람(11:1~10)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다.

지금 이시기에도 은혜로 택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남아있다.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에 근거한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찾던 것을 얻지 못했지만, 택하심을 받은 사람들은 그것을 얻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완고해졌다.

O이방사람의 구원(11:11~24)

이스라엘이 그들의 허물로 구원이 이방사람에게 이르렀는데, 이것은 이스라엘 사람에게 질투하는 마음이 일어나게 하려는 것이다.

참 올리브 나무에 접붙임을 받은 돌 올리브나무인 당신은 우쭐대지 말라.

당신이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당신을 지탱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본래의 가지가 잘려나간 것은, 그 자리에 내가 접붙임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었다.”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그 자리에 붙어 있는 것은 믿었기 때문이니 교만하지 말고 두려워하라.

당신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당신에게 인자하게 대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당신도 잘릴 것이다.

O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11:25-36)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O그리스도 안에서 하는 새로운 생활(12:1~8)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입은 여러분은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라.

우리가 여럿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각자는 서로 지체이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따라 섬기고 가르치고, 나누어 주는 사람은 열성으로, 자선을 베푸는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한다.

O그리스도인의 생활 규범(12:9~21)

사랑에는 거짓이 없어야 한다.

형제의 사랑으로 따뜻하게 대하여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라.

부지런히 일하며 성령으로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라.

소망을 품고 환난을 당할 때에 참으며, 기도를 꾸준히 하라.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고 축복하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울고, 비천한 사람들과 함께 사귀고, 지혜 있는 체 하지 말고,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라.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그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

참고: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Vng&articleno=15647051&categoryId=725703&regdt=20091109001329#ajax_history_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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