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Gospel

복음을 한 마디 – 임마누엘

복음을 한 마디 – 임마누엘

임마누엘 –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신다.

Advertisements

[로마서 13-16장 요약]

요약: 로마서 13장~16장

O그리스도인과 세상 권세(13:1~7)

사람은 누구나 위에 있는 권세에 복종해야 한다.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며, 이미 있는 권세들도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의무를 다하라.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하고 존경하라.

O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13:8~10)

남을 사랑하는 것은 율법을 다 이룬 것이다.

모등 계명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하는 말씀에 요약되어 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다.

O주님 오실 날이 가깝다(13:11~14)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가 벌써 다 되었다. 지금은 우리의 구원이 가까워 졌다.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으라. 정욕을 채우려고 육신의 일을 꾀하지 말라.

O형제자매를 비판하지 말라(14:1~14)

믿음이 약한 이들을 받아들이고, 그의 생각을 시비 거리로 삼지 마라.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도 받아 들이셨다.

우리가 누구이기에 남의 종을 비판하는가?

그가 서있든지 넘어지든지 그것은 주인이 상관할 일이다.

우리는 죽든지 살든지 주님의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형제자매를 비판하는가?

우리는 모두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이다.

O형제자매가 걸려 넘어지지 않게 처신하라(14:13~23)

이제부터 서로 남을 심판하지 말자.

형제자매 앞에 장애물이나 걸림돌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하라.

음식 문제로 형제자매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라.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을 위해 죽으셨다.

그리스도를 이렇게 섬기는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고, 사람에게도 인정을 받는다.

하나님의 작품(교회 공동체)을 음식 때문에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하라.

모든 것이 다 깨끗하다.

그러나 어떤 것을 먹음으로써 남을 넘어지게 하면, 그런 사람에게는 그것이 해롭다.

고기를 먹는다든가, 술을 마신다든가, 무엇이든지 형제자매를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좋다.

O덕을 세워라(15:1~6)

믿음이 강한 우리는 믿음이 약한 사람들의 약점을 돌보아 주어야 한다.

자기 이웃의 마음에 들게 행동하면서, 유익을 주고 덕을 세워야 한다.

인내심과 위로를 주시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같은 생각을 품게 하시고,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시기를 빈다.

O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님을 찬양함(15:7~13)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려고 여러분을 받아들인 것과 같이, 여러분도 서로 받아들이라.

성경에 “모든 이방 사람들은 주님을 찬양하여라. 모든 백성들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하였다.

이사야가 말하기를 “이새의 뿌리에서 싹이 나서 이방 사람을 다스릴 이가 일어날 것이니, 이방 사람은 그에게 소망을 둘 것이다.” 하였다.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믿음에서 오는 모든 기쁨과 평화를 충만하게 주셔서,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여러분에게 차고 넘치기를 바란다.

O바울의 사도직의 근거(15:14~21)

내가 몇 가지 담대하게 쓴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힘입어서, 여러분의 기억을 새롭게 하려고 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은혜를 내게 주신 것은, 나로 하여금 이방 사람에게 보내심을 받은 그리스도 예수의 일꾼이 되게 하여,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받으실 제물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래서 이방 사람들을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여, 하나님께서 기쁨으로 받으실 제물이 되게 하시려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이방 사람들을 복종하게 하시려고, 나를 시켜서 이루어 놓으신 것 밖에는 말하지 않겠다.

나는 그리스도의 이름이 알려지지 않는 곳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명예로 삼았다.

남이 닦아놓은 터 위에다 집을 짓지 않으려 하였다.

O바울의 로마 방문 계획(15:22~33)

내가 스페인으로 갈 때에 지나가는 길에 여러분을 만나 먼저 기쁨을 나누려고 한다.

마케도니아와 아가야 사람들이 기쁜 마음으로, 예루살렘에 사는 가난한 성도들에게 보낼 구제금을 마련하였기 때문에, 나는 그 성도들을 돕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간다.

이방 사람들은 그들에게서 신령한 복을 나누어 받았으니, 생활에 필요한 것으로 그들에게 봉사할 의무가 있다.

이 열매를 확실하게 전해준 뒤에, 로마에 들렀다가 스페인으로 가겠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쁨을 안고, 여러분과 함께 쉴 수 있게 되도록 기도해 달라.

O인사말(16:1~27)

모든 성도들에게 문안하라. 거룩한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여러분이 선한 일에는 슬기롭고, 악한 일에는 순진하기를 바란다.

우리 주 예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있기를 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전하는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빈다.

아멘.

참고: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Vng&articleno=15647053&categoryId=725703&regdt=20091113175859#ajax_history_home

[로마서 9-12장 요약]

요약: 로마서 9장~12장

O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선택하심(9:1~18)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신분이 있고, 하나님을 모시는 영광과 하나님과 맺은 언약과, 율법과, 예배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

그리스도도 육신으로 그들에게서 태어나셨다.

그는 만물위에 계시며 영원토록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다.

그러너 이스라엘에서 태어났다고 다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다 그의 자녀가 아니다.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약속의 자녀가 참 자손으로 여겨진다.

그것은 사람의 노력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에 달려있다.

O하나님의 진노와 자비(9:19~29)

토기장이가 흙 한 덩이로 귀한데 쓸 그릇과 천한데 쓸 그릇을 만드는 것 같이 하나님의 일도 그러하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심을 보이시고 권능을 알리기를 원 하시면서도, 멸망 받게 되어있는 진노의 대상들에 대하여 꾸준히 참으시면서 너그럽게 대해 주시고, 영광을 받도록 예비하신 자비의 대상들에 대하여, 자기의 풍성하신 영광을 알리시고자 하셨더라도 어떤가?

하나님께서는 유대사람 가운데서 만이 아니라, 이방사람 가운데서도 우리를 부르셨다.

“‘너희는 내백성이 아니다’ 하고 말씀하신 그곳에서, 그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라고 일컬음을 받을 것이다.” 라고 하나님이 호세아의 글속에서 하신 말씀과 같다. 이사야는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다의 모래와 같이 많을지라도, 남은 사람만이 구원을 얻을 것이다.”라고 외쳤다.

O이스라엘과 복음(9:30~10:4)

이방사람들이 의를 얻은 것은, 믿음에서 난 의이다.

이스라엘은 의의 율법을 추구하였지만, 그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다.

그들은 믿음에 근거하여 의에 이르려고 한 것이 아니라, 행위로 의에 이르려 했기 때문이다.

성경에 기록한 바와 같이 걸림돌에 걸려 넘어진 것이다.

“보아라, 내가 시온에,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를 둔다. 그러나 그를 믿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율법의 끝마침이 되어서, 모든 믿는 사람에게 의가 되어 주셨다.

O만인이 구원에 이른다.(10:5~21)

“하나님의 말씀은 네게 가까이 있다. 네 입에 있고, 네 마음에 있다.”하는 말씀은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다.

당신이 만일 예수는 주님이라고 입으로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마음으로 믿으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

사람은 마음으로 믿어서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해서 구원에 이르게 된다.

성경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다.” 하고 말한다.

차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님이 되어 주시고,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풍성한 은혜를 내려 주신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누구든지 구원을 얻을 것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생기고, 들음은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에서 비롯된다.

O이스라엘의 남은 사람(11:1~10)

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다.

지금 이시기에도 은혜로 택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남아있다.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에 근거한 것이 아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찾던 것을 얻지 못했지만, 택하심을 받은 사람들은 그것을 얻었고, 나머지 사람들은 완고해졌다.

O이방사람의 구원(11:11~24)

이스라엘이 그들의 허물로 구원이 이방사람에게 이르렀는데, 이것은 이스라엘 사람에게 질투하는 마음이 일어나게 하려는 것이다.

참 올리브 나무에 접붙임을 받은 돌 올리브나무인 당신은 우쭐대지 말라.

당신이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라 뿌리가 당신을 지탱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본래의 가지가 잘려나간 것은, 그 자리에 내가 접붙임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었다.”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그 자리에 붙어 있는 것은 믿었기 때문이니 교만하지 말고 두려워하라.

당신이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당신에게 인자하게 대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당신도 잘릴 것이다.

O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11:25-36)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O그리스도 안에서 하는 새로운 생활(12:1~8)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입은 여러분은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시대의 풍조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 받아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도록 하라.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분수에 맞게 생각하라.

우리가 여럿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고 있으며, 각자는 서로 지체이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따라 섬기고 가르치고, 나누어 주는 사람은 열성으로, 자선을 베푸는 사람은 기쁜 마음으로 해야 한다.

O그리스도인의 생활 규범(12:9~21)

사랑에는 거짓이 없어야 한다.

형제의 사랑으로 따뜻하게 대하여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라.

부지런히 일하며 성령으로 뜨거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라.

소망을 품고 환난을 당할 때에 참으며, 기도를 꾸준히 하라.

손님 대접하기를 힘쓰고 축복하고,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울고, 비천한 사람들과 함께 사귀고, 지혜 있는 체 하지 말고,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이 선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라.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그 일을 하나님께 맡기라.

참고: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Vng&articleno=15647051&categoryId=725703&regdt=20091109001329#ajax_history_home

[로마서 5-8장 요약]

요약: 로마서 5장~8장

 

O의롭게 하여 주심을 받은 사람의 삶(5:1~11)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므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고 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될 소망을 품고 자랑한다.

우리는 환난을 자랑한다.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로 의롭게 되었으니, 하나님의 진노에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 확실하다.

우리가 하나님의 원수일 때에도 하나님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과 화해하게 되었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 구원을 얻으리라는 것은 더욱더 확실한 일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해를 하게 된 것이다.

 

O아담과 그리스도(5:12~21)

아담이 한 사람의 범죄 함으로, 모든 사람이 죽음의 지배를 받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예수그리스도 한 사람의 은혜로 인한 선물은, 많은 범죄에서 무죄 선언이 내려졌다.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으로 판정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으로 판정을 받은 것이다.

죄가 죽음으로 사람을 지배한 것과 같이, 은혜가 의를 통하여 사람을 지배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얻는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는 것이다.

 

O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함께 산다(6:1~14)

침례를 받아 그리스도 예수와 하나가 된 우리는, 모두 침례를 받을 때에 그와 함께 죽었다.

우리는 침례를 통하여 그의 죽음과 연합함으로써 그와 함께 묻혔던 것이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신 것과 같이 우리 또한, 새 생명 안에서 살아나기 위함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그와 함께 우리도 살아 날 것임을 믿는다.

그러므로 죄가 여러분의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해서, 몸의 정욕에 굴복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

지체를 불의의 연장이 되게 하지 말고, 죽은 사람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사람답게, 지체를 의의 연장으로 하나님께 바치라.

여러분은 율법아래에 있지 않고, 은혜아래 있으므로, 죄가 여러분을 다스릴 수 없을 것이다.

 

O그리스도인은 의의 종이다(6:15~23)

우리가 율법아래 있지 않고 은혜아래 있다고 해서, 마음 놓고 죄를 짓자는 말일 수 없다.

죄의 종이 되어 죽음에 이르거나, 순종의 종이 되어 의에 이르거나, 하는 것이다.

전에는 죄의 종이었으나, 이제 전해 받은 교훈의 본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함으로써, 의의 종이 된 것이다.

전에는 자기 몸을 더러움과 불법에 빠져 있었지만, 이제는 의의 종으로 바쳐서 거룩함에 이르도록 하라. 그 마지막은 영원한 생명이다.

 

O혼인 관계로 비유한 율법(7:1~6)

결혼한 여자는 법으로 남편에게 매여 있으나, 남편이 죽으면 남편의 법에서 풀려난다.

그래서 남편이 죽으면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간음한 여자가 되지 않는다.

여러분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율법에 대해서는 죽임을 당했다.

곧 그분에게 속하게 되어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이다.

지금은 율법에서 풀려났다. 그래서 문자에 얽매인 낡은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성령이 주시는 새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긴다.

 

O율법과 죄의 관계(7:7~25)

그러나 율법에 비추어 보지 않으면, 나는 죄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을 것이다.

율법은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롭고 선한 것이다.

나는 내가 원하지 않는 악한 일을 하는 것은, 내속에 악이 붙어 있는 것이다.

속사람으로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내 몸에는 다른 법이 있어서 마음의 법과 맞서 싸우며, 내 몸에 있는 죄의 법에 나를 포로로 만드는 것을 본다.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 주겠는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를 건져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O성령은 생명을 주심(8:1~17)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정죄를 받지 않는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이 당신을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었기 때문이다.

육신으로 인해 율법이 미약해 져서 해낼 수 없었던 그 일을 하나님께서 해결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죄 된 육신의 모습으로 보내셔서, 죄를 없애시려고 그 육신에다 죄의 선고를 내리셨다.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이다.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녀이고, 자녀이면 하나님이 정하신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더불어 공동 상속자이다.

 

O모든 피조물이 구원을 갈망함(8:18~30)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것도 아니다.

피조물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소망은 남아있다. 그것은 곧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서,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영광된 자유를 얻으리라는 것이다.

참으면서 기다려야 한다. 성령께서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신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좋을지 알지 못하지만 성령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신다.

 

O하나님의 사랑은 어떠한 역경보다도 강하다(8:31~39)

하나님이 우리 편이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나?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우리 모두를 내주신 분이,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선물로 거저 주지 않으시겠는가?

환난, 박해, 굶주림, 죽음과 삶도, 천사도, 제사장도, 어떤 피조물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

참고: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Vng&articleno=15647050&categoryId=725703&regdt=20091109000948#ajax_history_home

[로마서 1-4장 요약]

요약: 로마서 1장~4장

O인사(1:1~7)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이 부르심을 받아 사도가 되었다는 것과,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따로 세우심을 받았음을 전한다.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다.

로마에 있는 모든 신도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빈다.

O바울의 로마 방문 계획(1:8~15)

나는 어떻게 해서든지 여러분에게 가려고 한다.

나는 다른 이방인들 가운데서도 열매를 거둔 것과 같이, 여러분 가운데서도 그것을 거두려고 했다.

나의 간절한 소망은 로마에 있는 여러분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

O복음의 능력(1:16~17)

복음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의가 복음 속에 나타나는 일은 오직 믿음에 근거하여 일어난다.

O사람이 짓는 갖가지 죄(1:18~32)

하나님의 진노가 사람의 불의함을 겨냥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난다.

하나님을 알만한 일을 하나님께서 환히 드러내 주셨다.

하나님의 속성과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는데, 사람은 핑계를 댈 수 없다.

사람들은 남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고, 온갖 불의와 탐욕, 시기, 중상, 모략,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 불손, 오만, 자랑, 불효, 무자비한 자입니다.

O하나님의 공정한 심판(2:1~16)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 누구이든지 결국 자기를 심판하는 셈이다.

남을 심판하는 당신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이 이런 일을 하는 사람에게 공정하게 내린다는 사실을 우리는 안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환난과 고통을, 선한 일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는, 영광과 존귀와 평강을 내리실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차별 없이 대하신다.

내가 전하는 복음대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내세우셔서, 사람들의 비밀을 심판하실 그날에 드러날 것이다.

O유대 사람과 율법(2:17~3:8)

당신이 유대사람이라 자처하고, 하나님을 자랑하고, 율법을 자랑하면서 왜 율법을 어기는가?

남을 가르치면서 왜 자기 자신을 가르치지 않는가?

겉모양이 유대사람이라고 해서 유대사람이 아니라, 속사람으로 유대사람인 자가 유대사람이며, 율법의 조문을 따라 받는 할례가 아니라, 성령으로 마음에 받는 할례가 참 할례이다.

유대사람의 특권과 할례의 이로움은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맡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신실하지 못했다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없어지겠는가? 그럴 수 없다.

O사람은 모두 죄인이다(3:9~20)

유대사람이 이방 사람보다 나은가? 전혀 그렇지 않다.

다 같이 죄 아래 있음을 우리가 이미 지적하였다.

성경에 “의인은 없다. 한사람도 없다. 깨닫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도 없다.”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율법으로는 죄를 인식할 뿐이다.

O하나님의 의(3:21~31)

그러나 이제는 율법과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오는 것인데, 모든 믿는 사람에게 미치고, 아무 차별도 없다.

사람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얻는 구원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굳게 세운다.

O아브라함의 믿음(4:1~12)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의롭다고 여기셨다.” 하였다.

그래서 행한 것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여겨 주시는 사람이 받을 복을 다윗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하나님께서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죄를 덮어 주신 사람은 복이 있다. 주님께서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실 사람은 복이 있다.”

아브라함이 할례라는 표를 받았는데, 그것은 할례를 받기 전에 이미 얻은 믿음의 의를 확증하는 것이었다.

O믿음으로 약속을 주시다(4:13~25)

아브라함이나 그 자손에게 세상을 물려받을 상속자가 되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믿음의 의로 된 것이다.

이 약속은 믿음에 근거한 것이다.

아브라함은 희망이 사라진 때에도 “너의 자손이 이와 같이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을 믿고 의심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을 능히 이루실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보시고, 그가 의롭다는 인정을 받았다.

이 말은 아브라함만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까지도 위한 것이다.

예수는 우리의 범죄 때문에 죽임을 당하셨고, 우리를 의롭게 하시려고 살아나셨다.

참고: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Vng&articleno=15647049&categoryId=725703&regdt=20091024034911#ajax_history_home